
멕시코·과테말라 접경 해역에서 규모 7.4 강진 발생…쓰나미 경보 발령
1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와 과테말라 국경 부근 해역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당국은 즉시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 대피를 촉구했다.

1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와 과테말라 국경 부근 해역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당국은 즉시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 대피를 촉구했다.

스페인이 2026 FIFA 월드컵 16강에서 포르투갈을 극장골로 꺾고 8강에 올랐다. 41세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도전도 이날 끝을 맞았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 대 잉글랜드 경기가 악천후로 인해 킥오프가 1시간 지연됐다. 개최국 멕시코와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의 맞대결은 기상 악화 속에서도 강행됐다.

이집트가 2026 FIFA 월드컵 16강 진출을 승부차기로 확정하며 아시아 출전국 전원이 토너먼트에서 자취를 감췄다.

국가보훈부가 한국·미국·영국·캐나다 등 13개국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들을 초청해 미래세대 교류캠프를 운영한다. 7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전국과의 연대를 다음 세대로 잇는 자리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프랑스가 스웨덴을 완파하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에 성공하며 대회 득점 공동 선두 자리를 지켰다.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역전패한 일본 대표팀이 탈락에도 불구하고 성장 자신감을 드러냈다. 모리야스 감독은 “세계 정상과의 거리가 좁혀졌다”고 평가하며 다음 대회를 향한 도전을 예고했다.

한국 골프의 유해란이 LPGA 투어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0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역대 최저타 수준의 라운드로 우승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갔다.

BBC 축구 해설위원 크리스 서턴이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한국의 2-0 승리를 예상했다. 멕시코전 패배를 점쳤던 그가 이번엔 한국의 우위를 점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